송강정
담양 송강정
정철이 4년 은거하며 시를 쓴 언덕 위 정자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고서면 송강정로 232. 원강리 언덕 위
정철이 정치에서 밀려나 창평에 내려와 4년을 지내며 시와 가사를 쓴 곳이다. 지금 건물은 1770년 후손들이 다시 지은 것으로 이때 송강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정자 옆에는 시비가 서 있다. 무료이고 상시 열려 있어 가사문학 코스에 넣기 좋다. 면앙정과 차로 이동해 함께 본다.
담양 송강정
정철이 4년 은거하며 시를 쓴 언덕 위 정자
정철이 정치에서 밀려나 창평에 내려와 4년을 지내며 시와 가사를 쓴 곳이다. 지금 건물은 1770년 후손들이 다시 지은 것으로 이때 송강정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정자 옆에는 시비가 서 있다. 무료이고 상시 열려 있어 가사문학 코스에 넣기 좋다. 면앙정과 차로 이동해 함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