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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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이 1533년 지은 호남 가사문학의 출발점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봉산면 면앙정로 382-11. 제봉산 자락
제봉산 자락에 1533년 송순이 세운 정자다. 앞면 3칸, 옆면 2칸의 작은 건물로 여러 번 고쳐졌다. 이황 같은 학자들이 오가며 학문을 나누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정자 이름은 송순의 호에서 왔다. 규모는 작지만 가사문학 이야기가 이어지는 길목이라 식영정·송강정과 함께 보면 이야기가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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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순이 1533년 지은 호남 가사문학의 출발점
제봉산 자락에 1533년 송순이 세운 정자다. 앞면 3칸, 옆면 2칸의 작은 건물로 여러 번 고쳐졌다. 이황 같은 학자들이 오가며 학문을 나누던 곳이라고 전해진다. 정자 이름은 송순의 호에서 왔다. 규모는 작지만 가사문학 이야기가 이어지는 길목이라 식영정·송강정과 함께 보면 이야기가 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