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영정
식영정
정철이 성산별곡을 쓴 광주호 가의 정자
- 운영
- 09:00~18:00
- 주소
- 가사문학면 가사문학로 859. 가사문학관에서 걸어서 3분
김성원이 스승 임억령을 위해 지은 정자로, 이름도 임억령이 붙였다. 임억령·김성원·고경명·정철이 이곳 풍경을 시로 읊어 "식영정 사선"이라 불렸다. 그 시들이 정철의 가사 「성산별곡」으로 이어진다. 정자에 오르면 광주호 쪽으로 열린 숲이 내려다보인다. 가사문학관과 바로 붙어 있어 같이 보면 이야기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