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명소
차밭 고랑을 따라 걷다 녹차 아이스크림으로 끝난다
- 보성 대한다원 — 삼나무길 끝에 펼쳐진 계단식 차밭
- 봇재 다향만리 — 고갯마루에서 차밭을 내려다보는 차 공간
- 한국차박물관 — 차의 역사와 다례를 배우는 박물관
- 율포솔밭해변 — 소나무숲 앞에 펼쳐진 득량만 해변
- 보성 녹차해수욕장 해수녹차탕 — 바닷물에 녹차를 푼 대중탕
- 보성 비봉공룡공원 — 공룡 알 화석지 옆, 실물 크기 공룡 숲
- 보성여관 — 소설 속 남도여관, 1935년 목조 2층
- 태백산맥문학관 — 조정래 소설의 벌교를 한 건물에
- 소화다리와 홍교 — 근대 다리 옆에 조선 돌다리가 나란히
- 벌교 꼬막 갯벌 (장암·장도) — 꼬막의 본고장, 물 빠진 갯벌
- 득량역 추억의 거리 — 70~80년대 읍내를 옮겨 놓은 골목
- 보성 일림산 — 봄 철쭉 능선 너머로 득량만이 보이는 산
- 보성 제암산자연휴양림 — 제왕 바위가 보이는 산자락의 숲 휴양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