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량역 추억의 거리

득량역 추억의 거리

70~80년대 읍내를 옮겨 놓은 골목

운영
상시 개방
입장
무료
주소
전남 보성군 득량면 역전길 28

기차역 앞 짧은 골목에 70~80년대 읍내가 그대로 서 있다. 낡은 간판 아래 오래된 문방구와 만화방, 교복 사진관 같은 가게가 줄지어 있고, 역무원 제복을 빌려 입고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득량역은 1930년 경전선과 함께 문을 열었다. 골목이 짧아 천천히 걸어도 한 시간이면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