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여관

보성여관

소설 속 남도여관, 1935년 목조 2층

주소
전남 보성군 벌교읍 태백산맥길

1935년에 지은 일본식 2층 목조 건물로, 소설 태백산맥 속 남도여관이 바로 이곳이다. 삐걱이는 나무 복도를 따라 전시실을 돌고, 찻집에서 차를 마시며 쉬어 간다. 지금은 국가등록문화재다. 벌교 읍내 문학거리에 있어 문학관, 소화다리와 걸어서 이어 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