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다리와 홍교
소화다리 홍교
근대 다리 옆에 조선 돌다리가 나란히
- 운영
- 상시 개방
- 입장
- 무료
- 주소
- 전남 보성군 벌교읍 채동선로
벌교천 위에 1931년에 놓인 소화다리와, 조선 때 쌓은 돌다리 홍교가 가까이 있다. 소화다리는 소설 속 장면이 벌어진 곳이라 문학 기행의 단골 정류장이다. 홍교는 화강암을 아치 세 칸으로 쌓은 다리로, 둥근 돌 아치가 물에 비치는 모습이 곱다. 걸어서 20분이면 둘 다 본다.
소화다리 홍교
근대 다리 옆에 조선 돌다리가 나란히
벌교천 위에 1931년에 놓인 소화다리와, 조선 때 쌓은 돌다리 홍교가 가까이 있다. 소화다리는 소설 속 장면이 벌어진 곳이라 문학 기행의 단골 정류장이다. 홍교는 화강암을 아치 세 칸으로 쌓은 다리로, 둥근 돌 아치가 물에 비치는 모습이 곱다. 걸어서 20분이면 둘 다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