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대한다원
대한다원
삼나무길 끝에 펼쳐진 계단식 차밭
⚠ 차밭 안은 그늘이 거의 없다
- 주소
- 전남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63-67
입구에서 삼나무가 양옆으로 높이 선 길을 걸어 올라가면 언덕 전체가 초록 줄무늬로 바뀐다. 줄지은 차나무가 산비탈을 계단처럼 덮고, 맨 위 전망대에서는 멀리 능선까지 보인다. 한낮엔 그늘이 없어 모자가 필요하다. 어린 잎이 돋는 4~5월이 가장 선명하다. 걷는 길이 완만해 천천히 한 바퀴 돌기 좋다.
대한다원
삼나무길 끝에 펼쳐진 계단식 차밭
⚠ 차밭 안은 그늘이 거의 없다
입구에서 삼나무가 양옆으로 높이 선 길을 걸어 올라가면 언덕 전체가 초록 줄무늬로 바뀐다. 줄지은 차나무가 산비탈을 계단처럼 덮고, 맨 위 전망대에서는 멀리 능선까지 보인다. 한낮엔 그늘이 없어 모자가 필요하다. 어린 잎이 돋는 4~5월이 가장 선명하다. 걷는 길이 완만해 천천히 한 바퀴 돌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