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명소
아침엔 파도를 타고, 점심엔 절벽 위 절을 오른다
- 휴휴암 — 바닷가 너럭바위 위로 관음상이 앉은 절
- 남애항 — 방파제 너머로 해가 뜨는 작은 어항
- 인구해변 — 서프숍과 카페가 줄 선 양리단길 해변
- 오색약수터 — 톡 쏘는 철분 탄산 약수, 설악산 남쪽 입구
- 주전골 — 기암 사이로 용소폭포까지 걷는 단풍 계곡
- 원시한증막 — 불가마 열기에 땀 쏟고 나오는 한증막
- 물치항 — 회센터 한 바퀴, 방파제 끝 등대까지
- 선림원지 — 계곡 끝, 풀밭에 선 통일신라 석탑
- 남대천 연어 생태공원 — 바다서 올라온 연어를 강에서 보는 가을 산책
- 낙산사 — 동해 절벽 위 의상대와 해수관음상
- 하조대 — 절벽 위 정자와 바다 위 기암
- 죽도해변·죽도정 — 서퍼 동네 한복판, 작은 섬 정자
- 서피비치 — 파도 보며 늘어지는 서핑 해변
- 낙산해수욕장 — 소나무 숲 앞 긴 백사장, 낙산사가 내려다본다
- 기사문해변 — 방파제 옆에서 서핑 강습이 이어지는 해변
- 양양전통시장 — 송이닭강정 냄새가 먼저 맞이하는 장터
- 38선휴게소 — 38선이 지나는 바닷가 전망 휴게소
- 의상대·홍련암 — 바다 절벽 위 정자와 바위 위 암자
- 용소폭포 — 주전골 끝, 바위 틈에 떨어지는 폭포
- 수산항 — 요트가 묶인 작은 항구 방파제 산책
- 동호해변 — 죽도 옆, 서퍼보다 가족이 많은 해변
- 설악해변 — 설악 능선을 등지고 바다를 보는 해변
- 동산해수욕장 — '서핑 1번지'로 불리는 파도 센 해변
-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 — 8천 년 전 동해안 사람들의 터
- 송이밸리자연휴양림 — 해변과 다른 숲 산책의 하루
- 한계령 휴게소·전망대 — 설악 능선이 발아래 깔리는 고갯마루
- 정암해수욕장 — 솔숲 뒤로 모래밭이 펼쳐진 조용한 해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