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골
주전골
기암 사이로 용소폭포까지 걷는 단풍 계곡
⚠ 기상·통제 여부 확인
- 운영
- 하절기(3~10월) 03:00~17:30, 동절기(11~2월) 04:00~17:30 입산
- 입장
- 무료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오색리 (오색약수터 탐방지원센터)
오색약수터 탐방지원센터에서 성국사와 선녀탕을 지나 용소폭포 쪽으로 이어지는 약 3.2km 길이다. 계곡 양옆으로 바위가 솟고 평탄한 나무 데크 구간이 많아 걷기는 어렵지 않다. 편도 1시간쯤 잡는다. 단풍이 드는 철에 가장 이름난 길이다. 용소삼거리에서 폭포까지는 500m를 더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