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맛집
아침엔 파도를 타고, 점심엔 절벽 위 절을 오른다
- 감나무식당 — 아침 7시부터 줄 서는 뽀얀 황태국밥
- 동쪽바다세꼬시 — 수산해변 앞, 가자미 세꼬시와 섭국
- 단양면옥 — 양양읍내 오래된 막국수집, 수육과 회냉면
- 범바우막국수 양양본점 — 꾸지뽕·비트 육수 막국수, 아침 8시반 개장
- 동일식당 — 김치 넣은 곰치국으로 아침을 여는 집
- 낙산 쌀밥집 — 낙산사 가기 전 생선구이 쌀밥 한 상
- 거북이 서프바 — 파도 보며 맥주에 해산물 로제 떡볶이
- 싱글핀 에일웍스 — 서핑 해변 곁에서 수제맥주 한 잔
- 양양째복 — 째복물회와 섭국, 양양 조개 한 상
- 메밀꽃향기 — 들깨 옹심이와 동치미 막국수 한 상
- 효주네머구리횟집 — 방파제 옆에서 먹는 바로 뜬 활어회
- 수산항물회 — 째복물회와 째복전, 양양 조개 한 상
- 등불식당 — 한우 구이에 자연산 송이를 곁들이는 집
- 송이닭강정 — 시장 골목에서 포장해 가는 순살 닭강정
- 동해안식당 — 아침 8시부터 곰치국·도치알탕을 끓이는 물치항 식당
- 미가 손칼국수 — 고추장 장칼국수로 속 푸는 읍내 칼국수집
- 영광정 메밀국수 — 1974년부터 말아 온 동치미 메밀국수
- 더스탠드 하조대 — 하조대해변 앞 오션뷰 1층 베이커리
- 에센시아 낙산비치 — 해송숲 앞, 블루베리 식빵과 소금 베이글
- 인구해변 카페거리 — 서퍼 동네 카페와 펍이 모인 골목
- 고스트비치 — 하조대 모래밭 바로 옆 남프랑스풍 카페
- 페이보릿 — 해변 앞에서 먹는 쫀득한 젤라또
- 바다뷰제빵소 — 바다가 정면으로 열리는 베이커리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