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숙소
아침엔 파도를 타고, 점심엔 절벽 위 절을 오른다
- 쏠비치 양양 — 지중해풍 단지에 워터파크 붙은 바다 앞 리조트
- 쏘타스위트 양양 그랑베이 — 낙산해변 코앞, 21층 루프탑 풀 있는 호텔
- 포타라카 낙산비치웰니스 — 낙산사 바로 옆, 웰니스 프로그램 있는 호텔
- 오색그린야드호텔 — 해발 647m 온천 호텔, 설악산 산행 거점
- 서프리조트 인 더 시티 양양 — 죽도해변 2분, 바다 보이는 테라스 객실
- 낙산스테이펜션 — 독채 객실에 바비큐장 딸린 낙산 펜션
- 양양 에이트 호텔&펜션 — 트윈 객실 중심, 9층 스카이라운지 있는 숙소
- 하조대콘도텔 — 해변 100m, 바비큐 되는 하조대 콘도텔
- 체사레 — 바다 보이는 루프탑 욕조, 이탈리아풍 독채
- 월화여인숙 — 옛 여인숙 자리, 70년대 감성 독채
- 스테이 죽도 — 인구와 죽도 사이 독채, 마당 바비큐
- 양양 모닝비치펜션 — 죽도해변 앞 펜션, 1층 공용 샤워실
- 오션스테이 인더시티 죽도 — 죽도해변 310m, 셀프 체크인 레지던스
- 서프너리 — 서핑 강습과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하는 곳
- 탄비치 클럽 앤 리조트 — 하조대 앞 인피니티 풀과 바가 있는 리조트
- 7 드라이브 인 — 7번 국도 옆 미국 모텔풍 객실과 카페
- 욜 스테이 — 스페인 시골 마을 같은 독채 두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