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맛집
돌담 너머로 한라산, 반대편은 바다
- 돈사돈 — 연탄불에 굽는 두툼한 근고기
- 부뚜막식당 — 갈치조림 시키면 통갈치구이가 따라온다
- 고집돌우럭 (공항점) — 돌우럭조림에 돔베고기, 옥돔구이 한 상
- 중문 수두리보말칼국수 — 톳과 보말을 푼 진한 칼국수 한 그릇
- 서황 — 흑돼지 안심에 생선카츠까지, 애월의 돈카츠집
- 소희네 뚝배기식당 — 성게미역국에 전복뚝배기, 성산 바닷가 한 상
- 할매식당 — 서귀포항 앞 두툼한 갈치조림 백반집
- 황해식당 — 한 냄비 갈치조림, 구이도 있는 집
- 안녕협재씨 — 협재에서 딱새우장·돌문어장 비빔밥
- 신설오름 — 몸국 한 그릇에 돔베고기를 곁들이는 밥집
- 삼대국수회관 — 고기국수 골목에서 비빔국수까지 고르는 노포
- 오는정김밥 — 전화로 예약해 찾아가는 포장 전문 김밥집
- 리버브 제주 — 노을과 LP 소리, 서쪽 바다 3층
- 인디고인디드 — 전 좌석이 바다를 보는 해안도로 카페
- 모알보알 제주 — 발리풍 정원에서 먹는 우유빙수
- 베릴 — 문을 열면 협재 바다가 펼쳐지는 곳
- 어반정글 그레이밤부 — 바다 절벽 위 정글 같은 대형 카페
- 가시림 — 동백과 곶자왈 정원을 걷는 카페
- 더 클리프 — 중문 바다 절벽 위 카페 겸 펍
- 숙성도 제주본점 — 두툼하게 숙성한 흑돼지를 직원이 구워 준다
- 늘봄흑돼지 — 점심엔 1만원대 정식, 저녁엔 흑돼지 숯불
- 칠돈가 표선직영점 — 연탄불에 구워 주는 흑돼지 근고기
-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 — 바다 보며 흑돼지 무한리필, 끝은 청귤 냉면
- 올래국수 본점 — 메뉴는 고기국수 하나, 아침 8시부터
- 자매국수 — 진한 국물에 돔베고기까지, 블루리본 고기국수
- 국수바다 본점 — 실비김치 얹은 고기국수, 성게전복국수도 있다
- 가시아방국수 — 성산 쪽에서 돔베고기와 고기국수를 같이
- 우진해장국 — 새벽 6시부터 고사리육개장 한 그릇
- 협재칼국수 — 가정집을 고친 칼국수집, 보말죽과 한치물회
- 명진전복 — 버터향 도는 전복돌솥밥, 바다 보이는 넓은 홀
- 은혜전복 애월본점 — 전복죽부터 성게전복물회까지, 애월 바다 앞 전복집
- 오조해녀의집 — 오조리 해녀들이 끓이는 전복죽
- 맛나식당 — 1인분 14,000원 갈치조림, 메뉴는 딱 둘
- 장승포식당 — 갈치조림부터 해물뚝배기까지, 성산 항구 해산물 정식
- 네거리식당 — 갈치국과 갈치구이, 아침 7시부터 연다
- 예원이네 은갈치조림 — 갈치조림 돌솥밥 세트 1인 17,000원, 아침 9시부터
- 궁서체 제주탑동본점 — 통갈치구이와 갈치조림, 아침 9시부터 한상
- 연북로해물탕 — 전복뚝배기부터 해물탕까지, 푸짐한 제주 해산물 한 상
- 회양과국수군 제주산방산점 — 돌문어해물탕에 한치물회, 산방산 앞 해산물
- 곰막식당 — 바다 앞에서 회국수와 성게국수
- 원담 제주본점 — 저녁에만 여는 고등어회, 평일에도 두 시간 줄
- 노도고등어회 — 공항 근처 오션뷰 테라스에서 고등어회와 딱새우
- 미영이네 본점 — 고등어회와 탕만 파는 모슬포 항구 식당
- 바다속고등어쌈밥 애월본점 — 묵은지 고등어쌈밥과 흑돼지 두루치기, 아침 8시부터
- 공천포식당 — 된장 풀어 만든 제주식 물회, 바다 보며 먹는다
- 스시호시카이 — 제주 식재료로 쥐는 하이엔드 스시 오마카세
- 제주신라호텔 히노데 — 호텔 3층에서 즐기는 스시 오마카세와 철판요리
- 라스또르따스 — 낮에만 여는 정통 멕시칸 타코집
- 페를로 — 제주 재료 화덕피자와 문어보말파스타, 청귤 샐러드
- 레이지펌프 — 양어장 펌프장을 고친 3층 바다 카페
- 제주당 — 밭과 농작물을 닮은 빵이 줄 서는 대형 베이커리
- 비선루 — 협재 바다가 통창으로 들어오는 수제청 카페
- 슬랩 — 핸드드립과 크림 라떼, 협재 노을 맛집
- 해일리 카페 — 일출봉과 우도가 한 창에 걸리는 대형 카페
- 월간레코드 — 일출봉 바다를 보며 LP를 듣는 청음 카페
- 프릳츠 제주성산점 — 일출봉 앞에서 아침 8시부터 여는 빵집 카페
- 서귀피안 베이커리 — 1~3층 바다 전망에 빵 종류가 많은 대형 베이커리
- 귤꽃다락 — 1978년 귤밭 돌창고에서 먹는 귤 디저트
- 맥파이 브루잉컴퍼니 양조장&탭룸 — 감귤창고를 고친 양조장에서 생맥주 한 잔
- 새빌 — 새별오름이 창 한가득, 빵 굽는 카페
- 명월국민학교 — 폐교가 교실 그대로 카페가 됐다
- 마노르블랑 — 송악산 옆 하얀 저택, 정원이 반이다
- 허니문하우스 — 옛 호텔 터에서 서귀포 바다를 내려다본다
- 카페 공작소 — 동쪽 해안도로 달리다 바다 보며 쉬는 곳
- 목장카페 드르쿰다 — 말과 초원 옆에서 마시는 흑당보리우유
- 맥파이 탑동 — 제주 양조장 맥주를 바로 따라 주는 탑동 펍
- 동문재래시장 · 야시장 — 해 지면 토치 불꽃 꼬치가 줄 서는 시장
- 삼보식당 — 성게알 올린 전복뚝배기, 아침 8시부터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올레야시장 — 회 한 접시에 꽁치김밥, 밤엔 야시장 꼬치
- 오설록 티뮤지엄 — 녹차밭 옆에서 먹는 녹차 아이스크림
- 델문도 — 함덕 바다로 튀어나온 바위 위 베이커리 카페
- 봄날 카페 — 드라마 속 그 카페, 애월 바다와 웰시코기
- 바다다 — 파도가 발밑에서 부서지는 대포 바다 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