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명소
돌담 너머로 한라산, 반대편은 바다
- 아르떼뮤지엄 제주 — 벽과 바닥이 파도와 꽃밭이 되는 미디어아트관
- 제주 돌문화공원 — 돌하르방 신화를 숲길에 풀어 놓은 큰 공원
- 월정리해변 — 투명한 청록 바다와 카페 거리가 붙은 동쪽 해변
- 산방산 — 평지에서 불쑥 솟은 종 모양 바위산
- 제주도립김창열미술관 — 물방울 그림으로 이름난 작가의 미술관
- 도두동 무지개해안도로 — 착륙하는 비행기 아래 무지개 방파제
- 아부오름 — 분화구에 삼나무가 둥글게 선 오름
- 이중섭거리 — 화가가 머문 초가와 작은 공방 골목
- 송악산 둘레길 — 절벽 위로 산방산·가파도·마라도가 한눈에
- 수월봉 지질트레일 — 화산재 줄무늬 절벽 아래를 걷는 서쪽 해안길
-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 계절마다 꽃이 바뀌는 농장 겸 공원
- 김녕해수욕장 — 에메랄드빛 얕은 바다에 풍력발전기가 도는 해변
- 비양도 — 협재 앞바다에 떠 있는 작은 화산섬
- 거문오름 — 용암이 흘러나온 길을 따라 걷는 오름
- 에코랜드 테마파크 — 꼬마기차로 곶자왈 숲을 도는 길
- 신창풍차해안도로 — 바다 위로 풍차가 선 서쪽 일몰 길
- 도두봉 — 공항 옆, 비행기가 머리 위로 지나는 봉우리
- 금능해수욕장 — 협재 옆, 비양도가 보이는 조용한 얕은 바다
- 성산일출봉 — 바다에서 솟은 분화구, 정상까지 30분 계단
- 한라산 성판악 탐방로 — 백록담까지 가는 가장 긴 등산길
- 한라산 영실 탐방로 — 기암 병풍 아래 윗세오름 가는 길
- 우도 — 소가 누운 모양의 섬, 자전거로 한 바퀴
- 만장굴 — 제주 화산이 남긴 거대한 용암 동굴
- 천지연폭포 — 시내에서 걸어가는 22m 폭포
- 정방폭포 — 바다로 곧장 떨어지는 폭포
- 쇠소깍 — 계곡이 바다로 이어지는 에메랄드 소
- 중문 대포 주상절리대 — 용암이 굳은 육각 기둥이 바다를 막는다
- 사려니숲길 — 삼나무가 하늘을 덮는 평평한 숲길
- 다랑쉬오름 — 오름의 여왕, 둥근 분화구가 깊다
- 새별오름 — 서쪽 들판 한가운데 솟은 억새 오름
- 비자림 — 수백 년 비자나무 숲을 걷는다
- 협재해수욕장 — 앞바다에 비양도가 떠 있는 에메랄드 해변
- 한림공원 — 야자수길과 용암동굴이 있는 정원
- 한담해안산책로 — 곽지에서 한담까지, 바다 옆을 걷는 길
- 함덕해수욕장 — 모래가 하얗고 물이 얕은 동쪽 대표 해변
- 가파도 — 봄엔 청보리가 깔리는 낮고 평평한 섬
- 마라도 — 대한민국 최남단, 한 시간이면 도는 섬
- 용머리해안 — 산방산 아래, 층층이 쌓인 사암 절벽
- 동문시장 — 제주시 원도심의 오래된 재래시장과 야시장
-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서귀포 시내 아케이드 시장, 제주 먹거리 한자리
- 국립제주박물관 — 제주의 역사와 생활을 한눈에 보는 박물관
- 제주4·3평화공원 — 1948년 제주 4·3을 기억하는 공원과 기념관
- 테디베어뮤지엄 제주 — 곰 인형으로 꾸민 전시와 포토존
- 본태박물관 — 안도 다다오 건축과 쿠사마 작품, 한국 공예
- 용눈이오름 — 부드러운 능선이 이어지는 동쪽 오름
- 카멜리아힐 — 겨울 동백이 피는 수목원
- 섭지코지 — 등대와 절벽, 바다가 이어지는 해안 곶
- 오설록 티뮤지엄 — 녹차밭 옆에서 마시는 녹차 아이스크림
- 한라산 국립공원 (성판악 코스) — 남한 최고봉 1,947m, 백록담은 예약하고 새벽에
- 외돌개 · 올레 7코스 — 바다 한가운데 홀로 선 20m 바위기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