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영실 탐방로

한라산 영실 탐방로

기암 병풍 아래 윗세오름 가는 길

운영
입산 시간은 계절마다 다르다
입장
무료
주소
제주 서귀포시 영실로 (영실휴게소)

영실휴게소에서 윗세오름까지 편도 5.8km, 두 시간 반쯤 걷는다. 숲을 지나 영실기암 병풍 바위가 줄지어 선 능선에 올라서면 갑자기 하늘이 열린다. 백록담까지는 가지 않아도 한라산 위쪽 풍경이 거의 다 들어온다. 성판악보다 짧고 풍경이 빨리 나와서 한라산 첫 산행으로 고르는 사람이 많다. 윗세오름 대피소에서는 컵라면을 사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