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다

바다다 (대포동)

파도가 발밑에서 부서지는 대포 바다 라운지

⚠ 풀사이드는 성인 전용

운영
라스트오더 00:30 (비짓제주). 여는 시간은 현장 확인
예산
1인 ₩1.5만~3만 (현장 확인)
주소
서귀포시 대포로 148-15 (대포동)

대포 바닷가 바위에 바짝 붙은 비치 라운지 카페. 한쪽 벽이 바다와 닿아서, 앉은 자리 바로 아래에서 파도가 깨진다. 낮에는 커피 한 잔 놓고 멍 때리기 좋고, 해가 지면 하우스 음악이 깔리고 칵테일과 버거 주문이 늘어난다. 옥상 빈백에 누워 수평선 보는 게 이 집의 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