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빌
새빌 (새별오름 옆)
새별오름이 창 한가득, 빵 굽는 카페
⚠ 오후엔 빵이 먼저 빠진다
- 운영
- 09:00~18:30 (라스트오더 18:00), 연중무휴
- 예산
- 한 잔 ₩8,000 안팎
옛 호텔 건물을 고쳐 만든 큰 카페다. 겉모습은 좀 낡았는데 문을 열면 천장이 높고, 2층 높이 통창 너머로 새별오름이 통째로 걸려 있다. 갓 구운 크루아상부터 집어 드는 사람이 많고, 날이 좋으면 야외 테이블이 제일 먼저 찬다. 커피 한 잔 하고 오름을 한 바퀴 돌고 오는 순서로 짜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