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명소
항구 언덕 위 붉은 문, 아래엔 짜장면
- 인천 차이나타운 — 인천역 앞, 산둥 출신 화교가 일군 중국 거리
- 송월동 동화마을 — 달동네 골목에 동화 그림을 입힌 마을
- 인천대공원 — 인천에서 가장 큰 동네 공원, 걷고 쉬는 곳
- 월미도 — 바닷가 놀이공원과 횟집 거리가 있는 섬
- 송도 센트럴파크 — 고층 빌딩 아래 바닷물 수로를 낀 공원
- 신포국제시장 — 닭강정 냄새가 길게 이어지는 시장
- 인천 개항장 거리 — 옛 일본 은행 건물이 남은 개항기 거리
- 자유공원 — 한국 첫 서양식 공원, 맥아더 동상이 선 언덕
- 인천개항박물관 — 옛 일본 은행 건물에서 보는 인천 개항 이야기
- 인천아트플랫폼 — 옛 창고와 건물을 고친 작가 입주 전시 공간
- 인천상륙작전기념관 — 6·25 상륙작전을 전시와 실물 장비로 보는 곳
- 계양산 — 인천 시내를 내려다보는 395m 동네 뒷산
- 을왕리 해수욕장 — 공항 근처 서해 낙조 해변, 조개구이 거리
- 짜장면박물관 — 짜장면을 처음 팔았다는 중국집 건물
- 소래포구 — 꽃게와 새우젓, 횟감을 파는 포구 시장
- 전등사 — 정족산성 안에 앉은 강화의 천 년 고찰
- 강화 고인돌 — 유네스코에 오른 거대한 청동기 무덤 돌
- 석모도 보문사 — 석모도 낙가산 중턱, 바다가 보이는 관음 도량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 이집트 상형문자부터 쐐기문자까지 문자 이야기
- 강화성당 — 배 모양으로 지은 한옥 양식의 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