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개항장 거리

인천 개항장 거리

옛 일본 은행 건물이 남은 개항기 거리

운영
상시 개방(건물마다 다름)
입장
거리는 무료(시설마다 다름)
주소
인천 제물포구 개항로·제물량로 일대

1883년 인천항이 열리면서 일본·청나라 조계지가 생긴 자리다. 돌과 벽돌로 지은 옛 은행 건물이 길가에 남아 박물관과 전시관으로 쓰이고 있다. 청나라와 일본 조계지의 경계였던 계단이 자유공원 쪽으로 올라간다. 인천역에서 시작하는 개항누리길을 따라 걸으면 건물을 하나씩 짚으며 돌 수 있다. 걷는 길이 길지 않아 한나절 코스로 딱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