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박물관
짜장면박물관
짜장면을 처음 팔았다는 중국집 건물
⚠ 월요일 휴관
- 운영
- 09:00~18:00(입장 마감 17:30)
- 입장
- 성인 ₩1,000, 청소년 ₩700(어린이 무료)
- 주소
- 인천 제물포구 차이나타운로 56-14
짜장면을 처음 내놓았다고 알려진 중국집 공화춘의 옛 건물을 고쳐 만든 박물관이다. 짜장면이 인천 부두 노동자의 한 끼에서 국민 음식이 되기까지를 전시한다. 옛 주방과 식당 모습을 재현한 공간이 있다. 입장료가 싸고 규모가 작아서 차이나타운을 걷다 짧게 들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