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맛집
항구 언덕 위 붉은 문, 아래엔 짜장면
- 신승반점 본점 — 유니짜장 한 그릇에 줄 서는 차이나타운 노포
- 차이나타운 연경 본관 — 하얀짜장과 샤오롱바오, 붉은 건물의 큰 중식당
- 일조용중화요리 — 간짜장과 탕수육, 차이나타운 끝자락 동네 중국집
- 금문도 — 순무 탕수육과 백짬뽕, 예약하고 가는 강화 중식집
- 신포닭강정 본점 — 식어도 바삭한 매운 닭강정, 신포시장 줄서는 집
- 신신옥 — 1958년부터 튀김우동과 장어튀김, 신포시장 노포
- 해안칼국수 — 1979년부터 손으로 민 칼국수와 수제비
- 경인면옥 — 80년 된 평양냉면집, 슴슴하고 깨끗한 국물
- 백령면옥 — 까나리액젓 넣어 먹는 백령도식 메밀냉면
- 일미화평동냉면 — 화평동 냉면거리에서 먹는 세숫대야 냉면
- 족장 —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후라이드 족발
- 장씨아궁이 — 잡내 없는 족발과 순두부찌개, 부개동 동네 맛집
- 청춘조개 월미도직영점 — 오션뷰 조개구이에 셀프바 무제한
- 오오수산 월미도본점 — 대하구이와 생새우회, 2층 창가에서 바다를 본다
- 내고향강원도 — 60첩 한상이 끝없이 나오는 연안부두 횟집
- 금산식당 — 밴댕이회무침을 먹는 연안부두 밴댕이집
- 임자도횟집 — 소래포구 회정식, 스끼다시 푸짐한 2층 횟집
- 통큰해물칼국수 — 해물이 푸짐한 소래포구 손칼국수
- 황금밴댕이 — 강화 밴댕이 정식, 풍물시장 2층
- 일오삼간장게장 본점 — 꽃게 정식 코스로 먹는 강화 간장게장
- 시골밥상 — 젓국갈비와 나물정식, 전등사 가는 길 시골 한 상
- 거해짬뽕순두부 영종도점 — 짬뽕에 직접 만든 순두부를 넣은 영종도 명물
- 카페 아키라 — 일본 가정집 같은 차이나타운 골목 카페
- 팟알 — 100년 넘은 목조 건물에서 먹는 팥빙수
- 이그니토 커피컴퍼니 — 1~3층을 골라 앉는 개항로 로스터리 카페
- 브레댄코 월미도점 — 월미도 바다와 놀이공원이 보이는 빵집 카페
- 컵피 — 말차포카토로 알려진 송도의 앤티크 카페
- 조양방직 — 옛 방직공장을 고친 강화도 대형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