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명소
고려가 몽골을 피해 도읍을 옮긴 섬, 지금은 서울에서 버스로 간다
- 전등사 — 삼랑성 성곽 안에 들어앉은 고찰
- 강화 부근리 지석묘(강화고인돌) — 들판 한가운데 선 거대한 탁자 고인돌
- 강화평화전망대 — 망원경 너머로 북녘 마을이 보이는 곳
- 초지진 — 포탄 자국 남은 소나무가 선 해안 진지
- 갑곶돈대·강화역사박물관 — 한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병인양요 격전지
- 고려궁지 — 몽골을 피해 도읍을 옮긴 궁궐 터
- 강화성당 — 한옥 지붕을 얹은 1900년 성공회 성당
- 광성보 — 신미양요가 터진 바다 절벽 위 돈대
- 마니산 참성단 — 단군 제단이 있는 마니산 꼭대기
- 동막해수욕장·갯벌 — 썰물에 갯벌이 열리는 서해 일몰 자리
- 보문사 — 낙가산 벼랑에 앉은 마애불, 서해 낙조
- 교동 대룡시장 — 실향민이 만든 교동도 옛 시장 골목
- 고려산 진달래 군락 — 4월, 산 능선이 분홍으로 번지는 곳
- 강화 아트팩토리 참기름 — 옛 참기름 공장이 된 미디어아트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