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진

초지진

포탄 자국 남은 소나무가 선 해안 진지

운영
09:00~18:00
주소
인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강화 남쪽 바닷가에 낮게 엎드린 진지다. 한쪽에 서 있는 늙은 소나무 줄기에 신미양요 때 맞은 포탄 자국이 남았다고 전한다. 성벽 위로 올라가면 바다 쪽이 트여 있다. 대포와 안내판 몇 개뿐이라 조용히 걷다 나오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