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막해수욕장·갯벌

동막해변

썰물에 갯벌이 열리는 서해 일몰 자리

운영
상시 개방
주소
인천 강화군 화도면 동막리

밀물 땐 평범한 해변이지만 물이 빠지면 끝이 안 보이는 갯벌이 드러난다. 칠게와 고둥이 발밑에서 움직이고, 아이들은 장화를 신고 한참 쪼그려 앉는다. 해 질 무렵에는 갯벌 위로 하늘이 주황색으로 번진다. 물때를 알고 가면 훨씬 알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