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맛집
고려가 몽골을 피해 도읍을 옮긴 섬, 지금은 서울에서 버스로 간다
- 용흥궁식당 — 용흥궁 골목, 새우젓 간 젓국갈비 한 냄비
- 일억조식당 — 새우젓 간 맑은 국물, 순한 젓국갈비
- 마니산 단골식당 — 마니산 내려와 먹는 젓국갈비와 쑥밥
- 마니산산채 — 한옥 마당에서 먹는 산채비빔밥
- 편가네된장 — 4대째 보리된장으로 끓인 꽃게탕·강된장
- 청강호 — 어판장 1층에서 먹는 밴댕이 회·무침·완자탕
- 등대숯불장어 — 갯벌 장어를 숯불에 굽는 초지로 집
- 원조선창집장어구이 — 초벌한 갯벌장어를 참숯에 마저 굽는 집
- 대풍식당 — 교동도 시장 안 황해도식 냉면과 국밥
- 충남서산집 — 외포리 선착장 옆, 된장 푼 꽃게탕
- 금문도 — 노란빛 간짜장으로 줄 서는 중식당
- 왕자정 — 고려궁지 옆, 커다란 대접에 묵밥
- 조양방직 — 옛 방직공장이 통째로 카페가 됐다
- 조커피랩 — 읍내 골목 안 키오스크 커피집
- 우트우트 — 소금빵 줄 서는 길상면 빵집 카페
- 마호가니 커피 강화점 — 바다와 정원이 보이는 야외 테이블 커피
- 돈대카페 아웃포스트 — 강화 돈대를 본뜬 둥근 담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