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명소
배가 못 뜨면 못 나가는 섬, 오징어 말리는 냄새가 항구에 깔린다
- 독도 유람선 — 배로 닿는 우리 땅 끝, 접안은 날씨 몫
- 성인봉 — 984m, 원시림 속으로 오르는 섬의 정상
- 행남해안산책로 — 절벽 바다를 따라 걷는 해안 데크길
- 독도전망대 케이블카 — 5분 올라 맑은 날 독도를 보는 전망대
- 독도박물관 — 독도 역사와 자료를 모은 작은 박물관
- 저동항 촛대바위 — 저동항 방파제 뒤로 해가 솟는 바위
- 봉래폭포 — 숲길 끝에 떨어지는 폭포와 풍혈
- 내수전일출전망대 — 저동 위 언덕에서 죽도와 바다를 한눈에
- 석포전망대·내수전~석포 옛길 — 숲길을 걷다 닿는 동해 전망
- 관음도 — 다리를 건너 걷는 작은 섬 산책
- 삼선암 — 바다 위로 솟은 세 개의 바위 기둥
- 나리분지 — 화산 분지 안쪽 너와집과 산나물 마을
- 태하향목 관광모노레일 — 해안절벽 위로 오르는 짧은 모노레일
- 죽도 — 저동에서 배로 닿는 작은 섬
- 서남 해안 드라이브(통구미 거북바위·사자바위) — 서쪽 해안 거북바위와 사자바위 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