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암
삼선암
바다 위로 솟은 세 개의 바위 기둥
- 운영
- 상시 관람
- 주소
- 북면 천부리 앞바다
울릉도 북쪽 바다에 바위 기둥 세 개가 나란히 서 있다. 배를 타지 않아도 천부 쪽 해안에서 멀리 보이고, 유람선을 타면 코앞까지 간다. 해가 기울 때 바위 윤곽이 또렷해져서 사진 찍기 좋다. 올라가 볼 수 있는 곳은 아니고 눈으로 보는 곳이다.
삼선암
바다 위로 솟은 세 개의 바위 기둥
울릉도 북쪽 바다에 바위 기둥 세 개가 나란히 서 있다. 배를 타지 않아도 천부 쪽 해안에서 멀리 보이고, 유람선을 타면 코앞까지 간다. 해가 기울 때 바위 윤곽이 또렷해져서 사진 찍기 좋다. 올라가 볼 수 있는 곳은 아니고 눈으로 보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