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숙소
배가 못 뜨면 못 나가는 섬, 오징어 말리는 냄새가 항구에 깔린다
- 울릉 부티크 아우라 — 저동항 뒤편, 창밖으로 바다가 보이는 펜션
- 울릉 스테이22 — 사동항 가까운 펜션, 객실마다 테라스 데크
- 울릉 대아리조트 — 사동 바닷가의 객실 144개 대형 리조트
- 힐링호텔 — 도동항 코앞, 깔끔하고 값 부담 적은 숙소
- 울릉 풍경채펜션 — 바다 보이는 취사 펜션, 저동·도동 둘 다 가깝다
- 울릉도 리스테이 — 천부 조용한 쪽 펜션, 반려견 동반 가능
- 코스모스 리조트 울릉도 — 북면 바닷가 절벽 위, 풀빌라와 호텔형 객실
- 스테이섬씽 울릉도 — 나리분지 입구 오션뷰, 객실마다 주방과 테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