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명소
꽃지 할미할아비바위 뒤로 해가 빠진다
- 꽃지해수욕장 — 할미·할아비바위 사이로 지는 해
- 안면암 — 썰물 때 부교로 여우섬까지 걷는 절
- 방포해수욕장 — 꽃지 옆 작은 해변과 방포항
- 운여해변 — 솔섬이 떠 있는 일몰·일출 사진 명소
- 안면도자연휴양림 — 붉은 안면송 숲길 산책
- 청산수목원 — 연꽃과 억새, 계절마다 옷 갈아입는 정원
- 천리포수목원 — 바다 옆에서 한 사람이 가꾼 사립 수목원
- 만리포해수욕장 — 긴 백사장 뒤로 카페와 가게가 늘어선 해변
- 신두리 해안사구 — 서해 바닷가에 펼쳐진 작은 사막
- 파도리 해식동굴 — 썰물에만 열리는, 바다를 담은 동굴 액자
- 몽산포해수욕장 — 솔숲 뒤로 갯벌이 끝없이 펼쳐진 해변
- 학암포해수욕장 — 국립공원 북쪽 끝의 조용한 해변
- 안흥항·신진도 — 다리로 이어진 항구, 가을엔 꽃게 천지
- 백사장항 — 대하·꽃게 철에 북적이는 서해 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