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포수목원

천리포수목원

바다 옆에서 한 사람이 가꾼 사립 수목원

⚠ 4~5월 성수기엔 입장료가 올라간다

운영
09:00~18:00(입장 17:00까지)
입장
일반 13,000원(4~5월 15,000원)
주소
충남 태안군 소원면 천리포1길 187

바닷가 언덕에 나무와 꽃이 겹겹이 들어찬 국내 첫 사립 수목원이다. 한 외국인이 반세기 동안 가꾼 곳이고, 목련과 호랑가시나무 종류가 특히 많다. 길 끝에서 갑자기 서해가 열려 나무 사이로 파도 소리가 따라온다. 일부 구역은 비공개라 열린 길만 걷게 된다. 봄 목련철엔 사람이 몰리니 아침 일찍 들어가는 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