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리 해식동굴
파도리 해식동굴
썰물에만 열리는, 바다를 담은 동굴 액자
⚠ 만조엔 입구가 잠긴다
- 운영
- 상시 개방(간조 전후 약 2시간만 진입 가능)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남 태안군 소원면 모항파도로 490-85
파도가 오래 깎아 낸 동굴 안에서 입구 쪽을 돌아보면 바다가 그대로 액자가 된다. 물이 차면 입구가 잠겨서 간조 전후 두 시간쯤만 들어갈 수 있다. 바닥은 조약돌과 젖은 바위라 운동화는 필수다. 사진 찍는 자리가 정해져 있어 주말엔 줄이 생긴다. 입장료와 주차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