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맛집
바다 앞에서 설악산 봉우리를 올려다본다
- 춘선네 — 청초호 옆에서 먹는 곰치국 한 그릇
- 88생선구이 — 직원이 테이블에서 구워 주는 생선구이
- 그리운보리밥 — 아침에도 여는 나물 보리밥 한상
- 함흥회막국수 — 명태회 얹은 막국수에 수육 한 접시
- 정든식당 — 고추장 푼 속초식 장칼국수의 원조집
- 웨일라잇 속초점 — 해수욕장 앞에서 바다를 내려다보는 카페
- 커피해요 — 등대해변 앞 작은 바다 전망 카페
- 어느멋진날카페 — 속초아이 대관람차가 창밖에 걸린 카페
- 보사노바커피로스터스 속초점 — 4층 건물에 루프탑까지 있는 로스터리
- 카페 긷 — 울산바위가 막힘없이 보이는 카페
- 중앙닭강정 본점 — 시장 한복판에서 1970년부터 튀겨 온 닭강정
- 만석닭강정 엑스포본점 — 청초호 옆, 포장 빠른 닭강정 본점
- 북청전통아바이순대 2대본점 — 3대째 이어 온 아바이순대·오징어순대
- 단천식당 — 아바이순대국밥과 명태회냉면을 먹는 노포
- 속초신토불이감자옹심이 — 국산 감자로 빚은 쫀득한 옹심이, 시장 안 줄 서는 집
- 청초수물회 속초본점 — 청초호 앞 대형 물회집, 사골육수가 특징
- 봉포머구리집 — 바다 보며 먹는 물회와 전복죽
- 속초항아리물회 — 해수욕장 앞, 아침 9시부터 먹는 물회
- 완도회식당 — 하루 4시간만 여는 산오징어·가자미 물회
- 아바이회국수 — 가자미 세꼬시가 듬뿍, 줄 서는 회국수
- 설악회국수 — 영금정 옆 노포, 새콤달콤한 회국수
- 진희회집 — 대포항에서 활어회와 물회를 먹는 횟집
- 진미활어센터 — 중앙시장 지하에서 바로 썰어 주는 활어회
- 사돈집 — 물곰탕과 매콤한 조림, 점심 전에 닫는 노포
- 신피디통큰생선구이 — 참숯에 구운 생선구이와 곰치국
- 평강막국수 — 53년 이어 온 들기름 향 메밀막국수
- 정든식당 — 30년 된 수타 장칼국수, 얼큰하고 구수하다
- 함흥냉면옥 — 명태회가 올라간 함흥냉면, 백년가게
- 유진게찜 — 바다 보며 먹는 대게찜, 게장볶음밥이 따라온다
- 속초해녀마을 — 전복뚝배기와 성게알비빔밥, 설악산 가는 길
- 속초섭국 본점 — 새벽 7시에 여는 홍합 해장국, 섭국
- 대청마루 — 초당순두부와 황태구이, 아침 7시 20분 오픈
- 카페 셜터 — 층마다 바다가 다르게 보이는 블랙 인테리어 카페
- 어나더블루 — 장사항 바다 앞 스페셜티 커피와 수제 케이크
- 칠성조선소 — 옛 조선소를 고친 청초호 물가 카페
- 바다담다 — 영금정과 등대가 내려다보이는 3·4층 카페
- 시드누아 속초점 — 울산바위가 보이는 식물 정원 베이커리 카페
- 마카오박 에그타르트 — 겹겹이 바삭한 에그타르트, 예약제 포장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