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명소
민주주의 광장 옆 골목에서 육전 굽는 냄새가 난다
- 국립아시아문화전당 — 옛 도청 터 아래로 펼쳐진 거대한 문화 광장
- 옛 전남도청 — 1980년 5월 마지막 항쟁지, 복원된 건물
- 5·18민주광장 — 도청 앞 분수대, 시민이 모이던 자리
- 국립5·18민주묘지 — 5·18 희생자가 잠든 산자락 묘역
- 5·18 자유공원 — 옛 상무대 영창과 법정을 남긴 자리
- 무등산국립공원 — 도심 옆에서 주상절리 바위벽을 만나는 산
- 증심사 — 무등산 초입, 숲길이 시작되는 절
- 의재미술관 — 남종화 거장의 그림과 차밭 풍경
- 양림동 펭귄마을 — 폐품으로 만든 펭귄이 사는 골목
- 양림동 근대역사문화마을 — 선교사 집과 한옥이 섞인 언덕 마을
- 호랑가시나무 언덕 한희원미술관 — 양림 언덕 위, 골목 끝에 앉은 작은 미술관
- 충장로 — 광주 번화가, 간판 아래로 먹고 걷는 길
- 대인시장 (대인예술시장) — 전통시장 안에 예술가 점포가 들어앉았다
- 광주송정역시장 (1913송정역시장) — KTX 내리자마자 닿는 시장 골목
- 광주호 호수생태원 — 호수 위 데크길, 가을엔 단풍이 물든다
- 식영정·소쇄원 가사문학 권역 — 대숲 정자와 계곡 정원을 걷는 담양 반나절
- 광주시립미술관 — 중외공원 안, 현대미술을 무료로
- 광주비엔날레 전시관 — 2년마다 아시아 현대미술이 모이는 곳
- 국립광주박물관 — 신안 바닷속 유물과 호남 고고학
- 상무시민공원 — 호수와 조명 조각을 도는 밤 산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