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

증심사

무등산 초입, 숲길이 시작되는 절

운영
04:30~17:00
주소
광주 동구 증심사길 177

무등산 서쪽 기슭에 앉은 절이다. 오백전은 무등산에 남은 절 건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계곡 물소리를 따라 올라가는 길이라 산행 전에 잠깐 들러 숨 고르기 좋다. 절을 지나 숲길로 이어지니 가볍게 걷고 내려오는 사람도 많다. 입구 쪽에는 보리밥집이 모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