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전남도청
옛 전남도청
1980년 5월 마지막 항쟁지, 복원된 건물
- 운영
- 해설 관람 하루 10회(오전 2회, 오후 8회), 월요일 휴관
- 주소
- 광주 동구 문화전당로 38
1980년 5월 27일 새벽, 시민군이 마지막까지 버틴 건물이다. 복원 공사를 마치고 2026년 2월 말 시범 개방을 거쳐 5월에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본관과 별관, 도경찰국 건물, 상무관 같은 여섯 곳을 돌며 당시 상황실과 방을 볼 수 있다. 해설 관람은 하루 열 번이고 누리집에서 예약한다. 소리 높여 떠들기보다 조용히 걷게 되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