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맛집
철조망 앞에서 두부 한 모를 먹는 도시
- 콩스콩스두부 — 두부로 탕수와 초밥까지 만든 퓨전 코스
- 장단콩두부집 — 민물새우 넣은 두부전골과 콩국수
- DMZ 장단 콩두부 마을 — 된장, 콩비지, 청국장 정식이 15,000원
- 복두부집 — 손으로 짠 장단콩 두부와 콩비지전
- 용궁칼국수 — 장단콩 면발로 끓인 해물칼국수
- 복두부집 — 장단콩 두부로 끓인 순두부와 청국장
- 반구정 나루터집 — 임진강 보이는 한옥 마당에서 숯불 장어 한 판
- 심학산 뜨락 — 심학산 아래서 먹는 보리굴비 솥밥 한 상
- 쉼골전통된장 — 헤이리에서 장단콩 된장 정식 한 상
- 류재은베이커리 헤이리 — 30년 내공의 마늘빵을 파는 헤이리 빵집
- 가드너스 — 노을 보는 루프탑이 있는 헤이리 대형 카페
- 해브펀카페베이커리 — 옛 워터파크를 통째로 쓴 1300평 카페
- 팥티오 운정 — 팥만 파고든 운정 대형 베이커리 카페
- 모쿠슈라 프렌치카페 — 공릉저수지 곁 프렌치 베이커리 카페
- 좋은날 189 — 깜빠뉴 샌드위치로 이름난 헤이리 큰 카페
- 르시랑스 — 제과장이 굽는 빵과 고가구 박물관
- 뮌스터담 — 창고형 대형 브런치 카페, 잔디광장 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