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맛집
절벽 위 누각, 밤이면 강물에 등이 뜬다
- 하연옥 — 간장 육수에 육전 얹은 진주냉면의 본가
- 황포냉면 — 물냉면과 비빔을 반반 섞은 특미 냉면
- 천황식당 — 중앙시장 사거리의 오래된 진주비빔밥집
- 천황식당 — 선짓국 딸려 나오는 진주성 앞 육회 비빔밥
- 땡초김밥 본점 — 청양고추를 밥에 다져 넣은 매운 김밥
- 제일식당 — 시장통에서 후루룩 먹는 선지국밥 한 그릇
- 대화식당 — 공단 옆 노포, 한우 육회비빔밥 한 그릇
- 진주은성게장 — 찌개 한 그릇에 게장 반찬이 줄줄이
- 유정장어 — 진주성 북문 앞, 숯불에 구운 장어 한 판
- 참진주면옥 — 소고기와 해물 육수로 말아 낸 진주냉면
- 산홍 — 해물 육수에 육전을 얹은 진주냉면
- 피베리진주 — 숯불에 볶은 드립커피와 참숯까눌레
- 로터스 커피앤 베이커리 — 연못 앞에서 파이와 커피
- 엘리먼트 브루 — 까눌레와 에이드를 와인잔에 내는 조용한 카페
- 노드 — 대로변 넓은 1층, 말차 디저트와 도넛
- 로스팅웨어 — 매일 볶는 원두와 빈백 마당이 있는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