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명소
산이 너무 많아서 길도 사람도 느긋한 군
-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 임도를 오르면 나오는 하얀 나무 숲
- 백담사 — 계곡 따라 버스로 들어가는 설악 깊은 절
- 용대리 황태덕장마을 — 명태가 줄줄이 마르는 황태의 본고장
- 내린천 — 래프팅과 계곡 물놀이로 이름난 강
- 방태산자연휴양림 — 숲과 계곡을 따라 걷는 국립 휴양림
- 인제스피디움 — 서킷을 직접 달려 보는 카트·주행 체험
- 박인환문학관 — 「목마와 숙녀」 시인의 방
- 인제산촌민속박물관 — 화전과 삼베, 산골 살림 이야기
- 내린천휴게소 전망대 — 고속도로 위에 얹은 옥상 전망대
- 곰배령 — 예약해야 오르는 해발 1,164m 야생화 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