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환문학관

박인환문학관

「목마와 숙녀」 시인의 방

입장
무료
주소
강원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56번길 50

인제 출신 시인 박인환을 기리는 문학관이다. 1층에는 그가 드나들던 1940년대 서울 명동 서점 마리서사 둘레의 거리를 작게 꾸며 놓았다. 낡은 책장과 간판 사이를 걷다 보면 「목마와 숙녀」 한 구절이 저절로 입에 붙는다. 산촌민속박물관과 통로로 이어져 있어 한 번에 두 곳을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