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숙소
서울에서 한 시간, 배 타고 5분이면 섬
- 호텔 자라 — 터미널에서 걸어 3분, 값싼 32실 읍내 호텔
- W지우리조트 — 북한강변 98실, 객실마다 온수 욕조
- 가평 더스테이 호텔 — 셀프 체크인, 침구 평 좋은 2인 전용 호텔
- 아늑에어 호텔 가평점 — 욕조·스타일러 갖춘 조종면 호텔, 주차 20대
- 스테이하연풀빌라 — 북한강변 실내 수영장 풀빌라, 커플·가족 객실 분리
- 남이섬 호텔 정관루 — 섬 안에서 자는 유일한 숙소, 밤과 새벽 산책
- JJ풀빌라&사우나펜션 — 복층 객실에 핀란드 사우나, 개별 바비큐
- 가평 브룩5 — 두밀천 앞 30m 미온수 풀, 풀빌라 객실
- 숲속의정원 글램핑 — 계곡 앞 글램핑, 여름엔 미온수 수영장
- 네잎클로버 글램핑 카라반 펜션 — 복층 카라반에 28~30도 미온수 수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