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맛집
서울에서 한 시간, 배 타고 5분이면 섬
- 금강막국수 숯불닭갈비 — 숯불에 초벌한 닭갈비에 막국수를 곁들인다
- 설악막국수 춘천닭갈비 — 숯불닭갈비와 메밀전병, 주말엔 줄이 선다
- 조무락닭갈비 — 소금·간장·고추장, 세 가지 숯불 닭갈비
- 명지쉼터가든 — 잣국수를 처음 만든 집에서 먹는 잣곰탕
- 사랑굿 숯불닭갈비막국수 — 숯불 닭갈비에 막국수를 곁들이는 집
- 힐링닭갈비 — 숯불과 철판, 두 가지로 먹는 닭갈비
- 남이섬꼬꼬춘천닭갈비 — 남이섬 배 타기 전에 들르는 닭갈비
- 송원막국수 — 간장 양념에 쓱쓱 비비는 가평 막국수
- 송원 — 잣 고장에서 먹는 잣두부 한 상
- 명품잣순두부 — 잣 갈아 넣은 고소한 순두부 한 그릇
- 청하막국수 — 직접 눌러 뽑는 메밀면에 잣만두국
- 두메막국수 — 세 시간만 여는 막국수·수육·전병집
- 횃불식당 — 새벽 5시에 불 켜는 두루치기·소머리국밥집
- 설악한우마을 — 한우 숯불불고기와 머리곰탕, 현장 접수만
- 카페 드 모파상 — 북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테라스 카페
- 카페 의미있는 — 수목원 가는 언덕길 위 산뷰 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