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맛집
기차가 갈라지는 도시, 빵 줄이 먼저 보인다
- 성심당 본점 — 튀김소보로 한 봉지 들고 은행동 골목 걷기
- 성심당 케익부띠끄 — 딸기시루 케이크를 사러 가는 케이크 전문점
- 성심당 DCC점 — 줄이 짧은 컨벤션센터 안 성심당
- 성심당 대전역점 — 기차 타기 전에 빵 봉투부터 채우는 곳
- 신도칼국수 본점 — 1961년부터 끓인 대전 칼국수와 두루치기
- 진로집 — 두부를 매콤하게 볶아 내는 대흥동 두루치기
- 광천식당 — 대전역 뒷골목, 수육과 두루치기 한 판
- 대선칼국수 본점 — 오징어두부두루치기에 밥 비벼 먹는 본점
- 바로그집 — 마요 소스에 비비는 아이스크림 떡볶이
- 농민뜨끈이 — 쪄서 구운 뼈구이를 뜨끈한 국물과 함께
- 테라스키친 — 성심당 2층에서 먹는 두툼한 돈까스
- 오씨칼국수 — 조개가 쏟아지는 물총과 손칼국수
- 태평소국밥 — 토렴한 맑은 소국밥, 밤새 불이 켜진 집
- 별난집 — 매콤한 두부두루치기에 면사리 말아 먹는 노포
- 적덕식당 — 두부오징어에 양념족발구이까지 하는 노포
- 동원칼국수 — 칼국수 수육 정식과 두루치기, 둔산 동네 노포
- 경동오징어국수 — 매운맛, 하얀맛 고르는 두부오징어국수
- 원미면옥 — 메밀면에 닭육수를 부은 물냉면 한 그릇
- 진남포면옥 — 동치미 육수 평양냉면, 줄 서는 노포
- 갑동 숯골 냉면 — 현충원 가는 길에 먹는 동치미 냉면
- 맛집부추해물칼국수 — 바지락 가득 칼국수에 쭈꾸미 한 접시
- 초가집 — 손두부와 수육에 김치 아홉 가지
- 대동순대 — 막창순대 한 접시, 일찍 떨어지는 노포
- 복수분식 — 실비김치처럼 매운 두부두루치기
- 여기소제 — 소제동 골목 끝, 에이드와 소품샵
- 볕 — 우드톤 넓은 홀, 큰 수플레 팬케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