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소국밥
태평소국밥
토렴한 맑은 소국밥, 밤새 불이 켜진 집
- 운영
- 24시간 영업
- 예산
- 1인 ₩9,500~13,000
- 주소
- 대전 중구 태평로 116 (태평동 375-18)
태평동 큰길가에서 소국밥으로 이름난 집이다. 뚝배기에 밥을 말아 뜨거운 국물을 여러 번 부었다 따르는 토렴식이라 밥알이 풀어지지 않는다. 국물은 맑고 고기가 넉넉하다는 평이 많다. 육사시미와 소머리수육 같은 안주 메뉴도 있어 해장하러 오는 사람과 한잔하러 오는 사람이 섞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