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명소
연못 한가운데 정자 하나, 백제의 마지막 수도
- 궁남지 — 연못 한가운데 포룡정이 떠 있는 옛 별궁터
- 정림사지 — 빈 절터에 5층 석탑 하나가 서 있다
- 부소산성 — 사비 왕궁 뒷산, 성곽 따라 걷는 숲길
- 낙화암·고란사 — 백마강 절벽과 약수가 있는 작은 절
- 백제문화단지 — 사비궁과 능사를 통째로 다시 지은 땅
- 국립부여박물관 — 백제금동대향로를 보러 가는 박물관
- 능산리고분군(부여 왕릉원) — 백제 왕릉이 잔디 언덕에 누운 유적
- 관북리 유적 — 사비 왕궁터와 연못 터가 드러난 곳
- 구드래 나루터·조각공원 — 백마강 선착장 옆 강변 산책길
- 백마강 황포돛배 유람 — 고란사까지 강을 오가는 돛배
- 부여 나성 — 사비 도성을 감싸던 성벽 자락 걷기
- 신동엽문학관·생가 — 시인의 생가 옆, 승효상이 지은 문학관
- 자온길 — 옛 나루터 골목의 카페와 책방
- 서동연꽃축제·궁남지 연꽃 산책 — 7월엔 연꽃 바다, 그 밖엔 연못 산책
- 정림사지박물관 — 정림사지 바로 옆, 백제 불교 전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