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명소
서해 노을과 갯벌, 여름엔 온몸이 진흙투성이
- 대천해수욕장 — 서해안에서 가장 긴 백사장
- 보령머드축제 머드광장 — 7월 말 진흙 범벅이 되는 해변 광장
- 무창포해수욕장 — 바닷길이 열리면 석대도까지 걷는다
- 보령해저터널 — 바다 밑 6.9km를 달려 원산도로
- 원산도 오봉산해수욕장 — 소나무 둘러선 고운 모래 해변
- 성주산자연휴양림 — 편백숲 오솔길과 화장골 계곡
- 오서산 — 능선 가득 억새, 서해까지 보이는 산
- 죽도 상화원 — 서해를 낀 한옥 회랑 정원
- 충청수영성 — 조선 수군 본영 성곽과 영보정
- 천북굴단지 — 천수만 바닷가에 굴구이 가게가 줄지은 마을
- 보령석탄박물관 — 성주산 탄광 시절을 모형과 갱도로 보는 곳
- 보령 개화예술공원 — 성주산 골짜기 숲에 조각과 미술관을 둔 공원
- 청라은행마을 — 마을 길 따라 은행나무 3천여 그루가 물드는 곳
- 삽시도 — 고운 모래 해변과 송림이 있는 서해의 작은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