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
대천해수욕장
서해안에서 가장 긴 백사장
- 입장
- 무료
- 주소
- 충남 보령시 해수욕장4길 일원
대천역에서 차로 조금만 가면 모래밭이 끝없이 이어진다. 물이 빠지면 단단한 모래 위를 맨발로 걷기 좋다. 여름엔 파라솔이 해변을 덮고, 다른 계절엔 바람 맞으며 걷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해 질 녘엔 수평선 쪽이 붉어진다.
대천해수욕장
서해안에서 가장 긴 백사장
대천역에서 차로 조금만 가면 모래밭이 끝없이 이어진다. 물이 빠지면 단단한 모래 위를 맨발로 걷기 좋다. 여름엔 파라솔이 해변을 덮고, 다른 계절엔 바람 맞으며 걷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해 질 녘엔 수평선 쪽이 붉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