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맛집
해가 지면 한 번 더 시작되는 항구
- 삼학집 — 1947년부터 이어 온 서대회무침 한 그릇
- 청해식당 — 서대회를 밥에 비벼 먹는 동네 밥집
- 산골식당 — 장어 한 가지만 파는 통장어탕 집
- 여진식당 — 노릇하게 구운 생선에 게장백반까지 되는 학동 백반집
- 친구네 분식 — 서시장 골목에서 갈아 내는 콩국수 한 그릇
- 카페 하얀파도 — 통창 너머로 돌산대교가 걸리는 5층 카페
- 카페 포 — 벽화마을 꼭대기 옥상에서 보는 야경
- 케키옹 — 스카치라떼와 케이크 쇼케이스
- 가치커피 — 직접 볶는 로스터리, 쑥케이크와 딸기쇼트
- 카페 US — 서목섬이 보이는 오션뷰, 차에서 사는 커피
- 꽃돌게장1번가 — 셀프바 돌게장 무한리필, 봉산동 꽃게정식
- 순이네밥상 — 광장 뒷골목, 1만원대 돌게장 정식
- 싱싱게장마을 — 1만5천원에 간장·양념게장 무한리필
- 청정게장촌 본관 — 돌게장 3회 리필, 주차 70대 규모 게장촌
- 정담식당 — 돌게장 무한리필에 생선구이 한상
- 진미회관 — 돌산 할머니 밥상, 갈치조림과 갓장아찌
- 동서식당 — 서대회비빔밥과 해물된장국, 노포 백반
- 광장서대회 — 서대회에 장어탕 한 세트, 아침 7시부터
- 복춘식당 — 1인분도 되는 아귀탕·아귀찜, 교동 노포
- 웅천부일식당 — 갈치조림과 달달한 제육, 웅천 백반집
- 문자네통장어 — 장어가 통째로 들어간 우거지 장어탕
- 7공주식당 여수본점 — 교동시장 앞 통장어탕, 쑥갓·숙주가 수북
- 돌문어상회 — 낭만포차거리에서 먹는 돌문어삼합
- 낭만24포차 — 밤바다 곁 포차, 돌문어 차돌삼합과 딱새우회
- 정우굴구이 — 숯불에 굽는 돌산 굴구이, 바다가 보이는 홀
- 해궁샤브샤브 — 바다가 보이는 하모(갯장어) 샤브샤브
- 서울해장국 — 갓김치 넣은 갓돈찌개, 아침부터 여는 해장국집
- 광장국밥 — 맑게 끓인 바지락 돼지국밥, 갓김치와 함께
- 국동칼국수 — 육전 올린 칼국수에 육전김밥
- 유신해물칼국수 — 9천 원 해물칼국수, 시청 앞 얼큰이 국물
- 바다김밥 중앙본점 — 갓참치김밥과 명란오믈렛김밥, 포장 전문
- 구봉만두 — 해산물 삼합만두, 줄 서서 사는 포장 만두
- 모이핀 스카이 — 층마다 바다가 다른 돌산 대형 카페
- 카페 모카힐 이순신광장점 — 벽화마을 위에서 보는 여수 밤바다
- 낭만카페 — 벽화마을 오션뷰 브런치 카페, 고구마라떼
- 아이스크림옥 — 해풍쑥·생막걸리 젤라또, 앉아서 먹는 집
- 여수당 — 해풍쑥 아이스크림과 바게트버거
- 노랑고래 찹쌀꽈배기 여수중앙점 — 한 개 1,000원 찹쌀꽈배기와 치즈도너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