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숙소
두 강이 만나는 곳에서 서울이 멀어진다
- 소소유유 — 중정 둘러싼 ㅁ자 한옥, 다도와 별 보기
- 오픈세서미 — 실내 온수풀 있는 아이 동반 독채
- 리플 부티크 호텔 — 남한강 앞 6객실, 야외·실내 수영장
- 양평 프리미엄 호텔 라떼 — 북한강변, 테라스 객실에 무료 브런치
- 림펜션 — 계곡 옆 풀빌라, 객실마다 스파가 있다
- 양평 별하나톡 — 독채 세 채에 미온수 수영장과 불멍
- 양평 팰리스 펜션 — 계곡 옆 독채, 애견 객실과 일반 객실 분리
- 양평 더 힐하우스 — 남한강 보이는 정원 호텔, 레스토랑 두 곳
- 양평 호텔 꼬뮨 서종점 — 침구 깨끗한 서종 숙소, 5만 원대부터
- 산온 — 산속 200평 마당, 한 팀만 쓰는 한옥
- 소노벨 양평 — 남한강 보이는 객실, 실내수영장 있는 가족 리조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