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맛집
항구 옆 골목에서 김밥과 꿀빵을 산다
- 동진충무김밥 — 속 없는 밥김밥에 오징어무침, 40년 넘은 충무김밥집
- 한일김밥 본점 — 새벽 6시부터 밤 11시까지 여는 충무김밥집
- 명가충무김밥 본점 — 참기름 소금장에 찍어 먹는 충무김밥
- 원조시락국 — 새벽 4시 반부터 파는 장어 육수 시락국
- 훈이시락국 — 시락국에 콩국수·굴떡국까지, 서호시장 아침 식당
- 만성복집 — 맑은 졸복국으로 새벽 속을 푸는 집
- 멍게가 통영본점 — 고추장 없이 비비는 멍게비빔밥
- 원조밀물식당 — 아침 8시에 여는 중앙시장 멍게비빔밥
- 굴향토집 — 굴보쌈과 굴밥, 30년 넘은 굴요리집
- 대풍관 — 전복솥밥과 굴 세트요리, 웨이팅이 있는 집
- 통영동해식당 — 계절마다 바뀌는 통영 해산물 밥상
- 동광식당 — 1970년부터 3대째 이어 온 복국집
- 울산다찌 — 술 시키면 해산물 안주가 이어지는 통영 다찌
- 다담아해물뚝배기 — 12,000원에 해산물 가득한 된장 뚝배기
- 용궁뚝배기 — 큼직한 꽃게가 올라가는 해물뚝배기
- 통영밥상식당 — 해물뚝배기에 멸치회무침 상차림
- 털보활어 (중앙활어시장) — 고른 활어를 바로 손질해 주는 시장 횟집
- 도남식당 — 굴전과 해물된장, 넓은 가족 식당
- 동피랑생선구이 — 꽃게 된장찌개가 같이 나오는 생선구이 백반
- 금옥식당 — 생갈치조림과 생선구이 정식, 아침 8시 오픈
- 심가네해물짬뽕 — 한우사골 육수 위에 해산물, 줄 서는 짬뽕집
- 원조할매우짜 — 우동 위에 짜장, 통영식 우짜
- 오미사꿀빵 본점 — 팥앙금만 넣는 통영 꿀빵 원조집
- 만나꿀빵 — 1980년 시작, 천연 벌꿀로 만드는 꿀빵
- 바다봄 — 전 좌석에서 강구안 바다가 보이는 카페
- 카페녘 — 360도 도는 7층 전망대에서 보는 통영·거제 바다
- 배양장 — 멍게 양식장을 고쳐 만든 바닷가 카페
- 지저트 — 바게트 소금빵과 에그타르트, 봉수골 작은 빵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