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추천 일정

안면도 낙조 하루

안면도만 꽉 채우는 하루. 물 빠진 안면암 부교를 건너고, 방포항에서 회 한 접시, 해 질 녘 꽃지 할미·할아비바위 앞에 선다. 태안 처음이면 이 동선부터.

사구와 동굴 1박

안면도는 접어 두고 태안 북쪽만 돈다. 첫날은 신두리 모래 언덕과 만리포 일몰, 둘째 날은 천리포 숲과 썰물 때만 열리는 파도리 해식동굴.

남면에서 안면도 끝까지

태안 가운데에서 안면도 남쪽 끝까지 천천히 내려간다. 수목원과 갯벌, 새우 항구, 솔숲, 별 보는 해변, 마지막은 안흥항 수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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